카본세라믹 복합체 500g
Multiporous Carbon-Ceramic Composite
카본세라믹 복합체
500g
카본과 다중기공 세라믹을 하나로 뭉친 검은 알갱이. 향을 넣지 않았고, 전기가 없습니다. 느리지만 오래 갑니다.
- 용량
- 500g · 망 주머니 동봉
- 재질
- 카본, 다중기공 세라믹
- 쓰는 자리
- 욕실 배수구 · 반려동물 배변판 옆 · 신발장 · 냉장고, 싱크대 하부장
- 교체
- 한 계절(약 3개월)에 한 번. 방에 둔 것은 햇볕에 말려 다시 씀
- 원산지
- 한국

원리
덮지 않습니다.
붙잡습니다.
카본세라믹 복합체. 분자·나노·마이크로, 세 크기의 기공이 크기가 다른 냄새 분자를 각각 붙잡습니다.
01
향을 넣지 않았습니다냄새 위에 냄새를 얹지 않습니다.
02
공기가 닿는 만큼 일합니다선풍기나 공기청정기 옆이면 확실히 다릅니다.
놓는 자리
냄새가 계속 나는 곳부터
한 번 나고 마는 냄새가 아니라, 매일 나는 냄새가 있는 자리입니다.

욕실 배수구
덮개 위. 물은 빠지고 냄새는 잡힙니다.

반려동물 배변판
고양이·개 냄새. 실험에서 가장 빨리 달라진 자리입니다.

신발장
문을 열 때 나는 냄새. 한 개면 됩니다.

냉장고 · 주방
냉장고 안, 싱크대 하부장, 음식물 쓰레기통 옆.
사용법
세 동작이면 됩니다

1
뜯고
포장을 뜯습니다.

2
넣고
동봉한 망 주머니에 담습니다.

3
올려두기
배수구 덮개 위에 올려둡니다. 안쪽이 아니라 위입니다.
한 계절에 한 번. 저희가 배수구에서 써 보니 3개월은 무난했습니다. 냄새가 다시 느껴지면 그때 바꾸시면 됩니다.
몇 개가 필요할까
8평에 하나
8평 · 1
방·거실 기준.
5평이면 하나로 충분합니다.
배수구 · 1
욕실마다 하나.
덮개 위에.
신발장 · 1
배변판이 있으면
하나 더.
30평대 4개, 반려동물이 있으면 6개. 20평대 3개(5개). 10평 이하 2개(4개).